그날 그 자리에… ‘임정 후손’들이 모였다

윤창수 기자
수정 2019-01-03 00:59
입력 2019-01-02 22:24
임정 100주년 신년 축하식 재연
이날 행사에는 1921년 신년축하식에 참여했던 독립유공자 3인(오영선, 김복형, 이복현)의 후손도 직접 참석해 조상들과 같은 위치에서 다시 기념사진(아래)을 찍었다. 독립유공자 유기석, 저보성, 소경화 지사의 후손과 임시정부 및 매헌기념관 관리처 관장도 행사에 참석했다.
베이징 윤창수 특파원 geo@seoul.co.kr
2019-01-0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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