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에도 ‘수출 대한민국’ 비상하기를… 2018년 마지막 날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화물이 실리는 아시아나항공 화물기 뒤로 태양이 떠오르고 있다. 글로벌 경기가 위축되는 가운데 2019년에도 수출이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길 바라는 염원이 간절하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8년 마지막 날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화물이 실리는 아시아나항공 화물기 뒤로 태양이 떠오르고 있다. 글로벌 경기가 위축되는 가운데 2019년에도 수출이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길 바라는 염원이 간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