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브랜드 싸이벡스, 제로나 큐 아이사이즈 플러스 카시트 출시
수정 2018-12-31 17:33
입력 2018-12-31 17:10
제로나 큐 아이사이즈 플러스는 머리, 흉부, 복부에 충격 감지 센서가 있는 최첨단 Q더미를 사용해 더욱 세밀하게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으로, 충격흡수 기능 및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했다.
가장 크게 업그레이드 된 안전 기능은 바로 전·후방 L.S.P시스템이다. 측면 충격 뿐만 아니라 전방 및 후방 충돌 시에도 충격량을 30% 더 줄여주는 안전 시스템이다.
이외에도 사고 시, 아이에게 전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머리가 카시트에 닿는 3면에 메모리폼 및 신생아 이너시트가 적용됐다.
이번 업그레이드 제품은 디자인에도 변화를 주었다. 모던하고 편안한 느낌의 투 톤 패브릭을 카시트 내부와 외부에 사용했다. 컬러는 맨하탄 그레이, 스타더스트 블랙, 어텀 골드 세 가지다.
싸이벡스 브랜드 담당자는 “싸이벡스 카시트는 항상 시장을 이끌어온 개척자 및 선구자였다. 이번 제로나 큐 플러스도 아이의 안전을 위해 만들어진 혁신적인 카시트임에 틀림없다”라고 설명했다.
업그레이드 제품은 2019년 1월 중 공식 런칭한다. 전국 백화점 및 오프라인 매장, 온라인 몰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국내 카시트 시장점유율 1위인 싸이벡스는 세계 최초의 회전형카시트이자 국내 최초로 도입된 회전형카시트인 제로나와 제로나플러스를 내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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