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행복한 돼지해가 옵니다
기자
수정 2018-12-31 13:45
입력 2018-12-31 13:44
1
/9
이곳 돼지농장의 초식돈(草食豚)들은 GMO가 첨가된 사료를 먹지 않고 100% 초지의 풀만 먹고 자란다.
최재용(63) 농장주는 “우리 농장 돼지들은 곡물사료를 먹지 않고 신선한 풀과 약초를 캐 먹고 마음껏 뛰놀고 평생 주사한번 맞지 않고 성장하기 때문에 건강하고 활력이 넘친다.”면서 “구제역이나 환경오염 등은 먼 나라 이야기”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2018.12.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이곳 돼지농장의 초식돈(草食豚)들은 GMO가 첨가된 사료를 먹지 않고 100% 초지의 풀만 먹고 자란다.
최재용(63) 농장주는 “우리 농장 돼지들은 곡물사료를 먹지 않고 신선한 풀과 약초를 캐 먹고 마음껏 뛰놀고 평생 주사한번 맞지 않고 성장하기 때문에 건강하고 활력이 넘친다.”면서 “구제역이나 환경오염 등은 먼 나라 이야기”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2018.12.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이곳 돼지농장의 초식돈(草食豚)들은 GMO가 첨가된 사료를 먹지 않고 100% 초지의 풀만 먹고 자란다.
최재용(63) 농장주는 “우리 농장 돼지들은 곡물사료를 먹지 않고 신선한 풀과 약초를 캐 먹고 마음껏 뛰놀고 평생 주사한번 맞지 않고 성장하기 때문에 건강하고 활력이 넘친다.”면서 “구제역이나 환경오염 등은 먼 나라 이야기”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2018.12.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이곳 돼지농장의 초식돈(草食豚)들은 GMO가 첨가된 사료를 먹지 않고 100% 초지의 풀만 먹고 자란다.
최재용(63) 농장주는 “우리 농장 돼지들은 곡물사료를 먹지 않고 신선한 풀과 약초를 캐 먹고 마음껏 뛰놀고 평생 주사한번 맞지 않고 성장하기 때문에 건강하고 활력이 넘친다.”면서 “구제역이나 환경오염 등은 먼 나라 이야기”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2018.12.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