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지원센터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임송학 기자
임송학 기자
수정 2018-12-30 10:01
입력 2018-12-30 10:01
전북 익산시에 설치된 국가식품클러스터 지원센터가 식품과 미생물 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선정됐다.

30일 익산시에 따르면 국가식품클러스터 지원센터가 최근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식품·미생물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이에따라 국가식품클러스터 지원센터가 입주기업에게 공신력 있는 국제공인성적서를 발급할 수 있게 됐다.


윤태진 이사장은 “지원센터가 우수건강기능식품 제조기준에 이어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아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경영시스템을 확립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KOLAS는 국가표준제도 확립과 국내외 시험기관의 자격인증 업무를 수행하는 정부 기구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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