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애드컴, 새 대표이사에 최해국씨 선임

수정 2018-12-28 13:36
입력 2018-12-28 13:36
서울신문애드컴 최해국 신임 대표이사
서울신문애드컴은 26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최해국(58) 서울신문 사진부 선임기자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최 신임 대표는 1988년 서울신문에 입사해 사진부 차장, 정보지원팀장, 사진부장을 역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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