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서울신문애드컴, 새 대표이사에 최해국씨 선임 수정 2018-12-28 13:36 입력 2018-12-28 13:36 서울신문애드컴 최해국 신임 대표이사 서울신문애드컴은 26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최해국(58) 서울신문 사진부 선임기자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최 신임 대표는 1988년 서울신문에 입사해 사진부 차장, 정보지원팀장, 사진부장을 역임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한국 성교육 현실…“만삭에 술 먹고 실려와, 임신한 지도 몰라” 경악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참고 버텼지만 ‘안타까운 모습’ “너무 가학적”…키오프, ‘목조름’ 연상 안무에 네티즌 ‘싸늘’ “캄보디아서 납치된 딸 고문당해” 2400만원 보냈는데 ‘반전’ 재혼 김구라, 6살 딸 수현 드디어 공개…귀여운 ‘공주님 옷’ 많이 본 뉴스 1 “너무 가학적”…키스오브라이프, ‘목조름’ 연상 안무에 네티즌 ‘싸늘’ 2 20대男 ‘묻지마 폭행’…50대 피해자 ‘사지마비’ 영구장애 3 “최대 3억 7천만원”…아파트 창밖으로 돈 뿌린 중국 여성 ‘사연’ 있었다 4 “도와주세요” 입 모양에 ‘어라?’…주유소 직원, 납치된 소녀 ‘SOS’ 알아챘다 5 ‘범죄도시 마동석’ 실제 모델 경찰관, 만취운전으로 재판행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동완, 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또 소신 발언…“심기 건드려” 재혼 김구라, 6살 딸 수현 공개…귀여운 ‘공주님 옷’ “엄마가 3만원대에 사준 SK하이닉스 주식, 9억 됐다” 대박 난 사연 2026년 4월 18일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참고 버텼지만 ‘안타까운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