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협회, ‘안나의 집’에 성금 1000만원 전달
조용철 기자
수정 2018-12-27 17:09
입력 2018-12-27 17:09
김 회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안나의 집의 실천정신과 불의의 사고를 당한 피해자를 보호하는 손해보험의 역할이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행사”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손보협회는 소방·경찰공무원 유자녀 장학금 지원, 청년 스타트업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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