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꽁꽁 무장하고 나타난 3당 대표…“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강경민 기자
수정 2018-12-27 16:38
입력 2018-12-27 16:38
손학규-정동영-이정미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위해’
정의당 이정미(왼쪽부터), 바른미래당 손학규,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가 2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에서 열린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야3당 국민보고대회’에 참석해 있다. 2018.12.27 연합뉴스
손학규-정동영-이정미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위해’
정의당 이정미(왼쪽부터), 바른미래당 손학규,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가 2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에서 열린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야3당 국민보고대회’에서 손잡고 있다. 2018.12.27 연합뉴스
발언하는 손학규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2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에서 열린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야3당 국민보고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8.12.27 연합뉴스
연동형 비례대표제 국민보고 대회에서 발언하는 손학규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왼쪽 다섯번째)가 2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에서 열린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야3당 국민보고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8.12.27 연합뉴스
2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에서 열린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야3당 국민보고대회’에 정의당 이정미, 바른미래당 손학규,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가 참석했다. 3당 대표는 이날 불어닥친 한파로 인해 두꺼운 패딩에 목도리와 귀마개를 착용하고 나타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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