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故 김용균씨 어머니 ‘기도하는 마음으로’ 강경민 기자 수정 2018-12-27 15:45 입력 2018-12-27 15:45 27일 고 김용균 씨의 어머니 김미숙씨가 산업안전보건법을 논의하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소위 회의실 앞에서 의원들을 기다리며 기도를 하고 있다. 2018. 12. 27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7일 고 김용균 씨의 어머니 김미숙씨가 산업안전보건법을 논의하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소위 회의실 앞에서 의원들을 기다리며 기도를 하고 있다. 2018. 12. 27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많이 본 뉴스 1 ‘KOREA’ 티셔츠 입고 수갑 찼다…시드니 총격사건 20대 한국계 체포 2 한국 야구, 日 사회인 야구팀에 충격패…‘경우의 수’ 복잡해졌다 3 운동장·교장실에서…60대 교장이 초등학생들 250회 추행하고 성적 학대 일삼아 ‘징역 4년 4 “노무현 때와 비교해봐라”…박지원, 유시민 ‘검찰개혁 뇌피셜’에 일침 5 민주당, ‘북한군 한국 송환’ 공개한 젤렌스키에 ‘유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소주 탄 분유’ 먹이고 친딸 성추행한 아빠…징역 7년에도 항소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우베 주세요!” 한국인들 난리 났는데…필리핀 “안 팔아” 이유 있었다 13세 김주애 후계 서두르는 김정은…‘단종 신세’ 우려 나온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