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계 최초 홀로 남극대륙 횡단한 남성

강경민 기자
수정 2018-12-27 14:17
입력 2018-12-27 14:17
26일(현지시간) 미국인 콜린 오브래디가 세계 최초로 남극을 단독 횡단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브래디는 썰매에 장비를 싣고 홀로 54일간 932마일(약 1500㎞)에 달하는 극한의 장정을 마쳤다.
AP 연합뉴스
26일(현지시간) 미국인 콜린 오브래디가 세계 최초로 남극을 단독 횡단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브래디는 썰매에 장비를 싣고 홀로 54일간 932마일(약 1500㎞)에 달하는 극한의 장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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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미국인 콜린 오브래디가 세계 최초로 남극을 단독 횡단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브래디는 썰매에 장비를 싣고 홀로 54일간 932마일(약 1500㎞)에 달하는 극한의 장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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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콜린 오브래디가 세계 최초로 남극을 단독 횡단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브래디는 썰매에 장비를 싣고 홀로 54일간 932마일(약 1500㎞)에 달하는 극한의 장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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