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in] “BMW 화재는 EGR 설계 결함 탓” 수정 2018-12-25 03:22 입력 2018-12-24 22:54 BMW 서비스 센터에 주차한 BMW 차량의 로고 모습.연합뉴스 BMW가 엔진 결함으로 인한 차량 화재 위험을 알고도 이를 은폐·축소하고, 늑장 리콜했다는 민관합동조사단의 최종 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 화재 원인으로는 냉각수가 끓는 현상(보일링)이 새롭게 지목됐다. 국토교통부는 BMW를 검찰에 고발하고 과징금 112억원을 부과했다. 이미 리콜이 이뤄진 65개 차종 17만 2080대에 대해서도 추가 리콜 조치를 내렸다. 2018-12-25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연아, 은퇴 12년 만에 발레리나 데뷔…“이게 일반인 몸?” “불륜 중독된 아내, 모텔 운영하며 손님들과 성관계” 충격 사연 김용건 “늦둥이 아들과 키즈카페 다녀”…하정우 반응 ‘반전’ 아프간서 납치된 선교단 구출 연기하더니… 현빈, 국정원 ‘명예 방첩요원’ 됐다 “쌍둥이 1명 숨지고 1명 뇌손상 중태”… 병원 7곳서 거절당한 임신부 4시간 헤매다가 많이 본 뉴스 1 이란 석유 노리던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미국이 받는 건 어때?” 2 아프간서 납치된 선교단 구출 연기하더니… 현빈, 국정원 ‘명예 방첩요원’ 됐다 3 전한길 “국힘에 ‘탈당 처리’ 문자 받아…‘한미동맹단’ 창설” 4 정청래 “李대통령 기본소득 정책은 대한민국 미래 방향…혜안 놀라워” 5 ‘새벽 2시 기자회견’ 트럼프 “휴전? 아이디어 중 하나”…이란 ‘10개 요구안’ 나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불륜 중독된 아내, 모텔 운영하며 손님들과 성관계” 충격 사연 김용건 “늦둥이 아들과 키즈카페 다녀”…하정우 반응 ‘반전’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담아가” 무한리필 식당에 ‘상상초월’ 손님…사장 ‘호소문’ 전한길 “국힘에 ‘탈당 처리’ 문자 받아…‘한미동맹단’ 창설” “눈가에 눈물, 억울함”…아들 앞 폭행 사망 김창민 감독, 응급실 마지막 모습 ‘처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