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본지 김영롱 기자 ‘이달의 편집상’ 수상 수정 2018-12-24 01:40 입력 2018-12-23 22:40 김영롱 기자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선호)는 23일 제207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김영롱 서울신문 기자의 ‘녹슬다니요, 매력이 철철 이 골목, 예술이네요’ 등 5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2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2018-12-24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천년의 이상형 만났다”…딸 참관수업 날 불륜여행 간 남편 “늘 고마워”…정경호, 수영과 결별 후 담담히 올린 글 요새 대세인데…돌연 “떠납니다” 김신영, 충격 소식 알렸다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 많이 본 뉴스 1 “한국엔 빙하 없는데 왜?”…네팔 참사에 전문가가 경고한 ‘이 지역’ 2 “최악의 여행지” 아프리카 홀로 간 女유튜버에게 몰려든 남성들 3 “수십년 간병, 지쳤다” 70대 아내 살해한 80대 남성…구속영장 기각 4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5 흉기에 찔린 이혼소송 아내 숨져… 모텔로 도주한 30대 남편 4시간만 긴급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민아 통장서 15년 동안 37억원 빠져나갔다…잘못 입금된 줄” “허각 온대서 예약했는데 ‘쌍둥이’ 허공 등장”…실수일까 꼼수일까 “늘 고마워”…정경호, 수영과 결별 후 담담히 올린 글 “타투 때문에 안 돼요”…사찰 출입 제지 당한 女, 사진 공개에 ‘갑론을박’ “천년의 이상형 만났다”…딸 참관수업 날 불륜여행 간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