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아시아·오세아니아 [뉴스 in] 인도네시아 쓰나미 1000여명 사상 수정 2018-12-24 01:40 입력 2018-12-23 23:02 인도네시아 쓰나미 1000여명 사상AP 연합뉴스 지난 22일 쓰나미가 또다시 인도네시아를 할퀴었다. 이번 쓰나미는 특별한 지진 활동이 파악되지 않은 상태에서 발생한 후 대조기(사리)의 만조 수위와 겹치면서 해변가에 큰 피해를 준 것으로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은 23일 분석했다. 최소 222명이 숨지고 부상·실종자도 수백명으로 집계됐다. 2018-12-24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탕웨이, 감출 수 없는 ‘D라인’…“뜻밖의 일” 고백 김신영, 여성 중 처음으로…‘놀라운 소식’ 전해졌다 양상국, 월 수입 공개에…“결혼 가능성 100%” 결정사 직원도 깜짝 ‘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만에 별거? “밤마다 이상한 일 벌어져” 고소영, ‘남사친·혼전 출산 루머’ 입 열었다…“치욕스러워” 많이 본 뉴스 1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2 (영상)“한국인 맞네” 택시 뒷좌석서 아이 발견한 남성이 한 행동…베트남 ‘감동’ 3 참사 때 구조 나선 ‘이태원 의인’, 숨진 채 발견…실종 9일만 4 아내 암 투병 중 불륜한 남편 “이혼하고 보험금 절반 줘” 충격 사연 5 아랍에미리트, 60년만 오펙 탈퇴에 트럼프 왜 웃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양상국, 월 수입 공개에…“결혼 가능성 100%” 결정사 직원도 깜짝 ‘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만에 별거? “밤마다 이상한 일 벌어져” 두물머리 시신 유기 30대…13세에 150회 성매매 강요 전력 ‘진짜 사나이’ 출연 女소대장 깜짝 근황…해군 첫 여군 주임원사 됐다 고소영, ‘남사친·혼전 출산 루머’ 입 열었다…“치욕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