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뉴스 in] 전세계 흔드는 ‘트럼프 리스크’ 수정 2018-12-24 01:40 입력 2018-12-23 23:0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좌충우돌 행보에 초강대국 미국이 휘청거린다. 동맹과의 사전 협의 없이 시리아 철군을 결정한 독불장군식 국정 운영과 이에 반발한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 사임 표명 등의 난맥상은 미국뿐 아니라 관련국에도 불확실성의 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미 정가와 언론에서는 “트럼프가 별도의 대형 리스크가 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18-12-24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빠니보틀 “신혼여행 왔습니다”…♥여친 얼굴 ‘최초 공개’ “허각 온대서 예약했는데 ‘쌍둥이’ 허공 등장”…실수일까 꼼수일까 [이슈픽] 파트리샤 “조나단이 주먹으로 폭행…얼굴 비대칭됐다” 폭로 김지민도 안 하는데 “우욱”…김준호, 한 달째 입덧하는 이유 [라이프] “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냐” 정연우, 성형 논란에 발끈하더니…“난 안했다”[이슈픽] 많이 본 뉴스 1 복권 긁다 “5000원 됐네” 넘겼는데…알고 보니 ‘5억’ 1등이었다 2 90년대생 장관이 온다 3 李 “망국적 부동산 투기 타파… 가격 폭락 대비해 매입 준비” 4 장씨 실종 담당경찰, 1일 검찰 송치… 실종 시스템 미등록·삭제 처리만 63건 확인 5 주문도 해상 110~120㎝ 알몸 시신, 북한 주민 추정 “국내에 없는 기생충 나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여에스더♥홍혜걸 “33년 결혼 생활 동안 키스한 적 없어” 충격 고백 최현욱, 전라 노출 이어 ‘만취 라이브’ 논란…“너무 못생겼다” 막말 파트리샤 “조나단이 주먹으로 폭행…얼굴 비대칭됐다” 폭로 “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냐” 정연우, 성형 논란에 발끈하더니…“난 안했다” 김지민도 안 하는데 “우욱”…김준호, 한 달째 입덧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