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도네시아 순다해협 쓰나미 현장에서 챙겨 나오는 살림살이들

김태이 기자
수정 2018-12-23 15:46
입력 2018-12-23 15:45
2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순다해협에서 쓰나미가 발생한 후 피해지역인 반텐 주 안예르 해변에서 주민이 자신의 집에 돌아와 남은 살림살이를 챙기고 있다. EPA 연합뉴스
2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순다해협에서 쓰나미가 발생한 후 피해지역인 반텐 주 안예르 해변에서 주민이 자신의 집에 돌아와 남은 살림살이를 챙기고 있다.
EPA 연합뉴스
23일(현지시간) 전날 인도네시아 순다해협에서 발생한 쓰나미로 자동차가 뒤집혀 있다.
EPA 연합뉴스
23일(현지시간) 전날 인도네시아 순다해협에서 발생한 쓰나미로 집과 자동차가 파손된 모습.
AFP 연합뉴스
22일(이하 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순다해협에서 발생한 쓰나미로 인해 최소 62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희생자들의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2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순다해협 주변 반텐 주 안예르 해변에서 쓰나미 발생 후 주민들이 자신의 집에 돌아와 남은 살림살이를 챙기고 있다.
EPA 연합뉴스
2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순다해협 주변 반텐 주 안예르 해변에서 쓰나미 발생 후 주민들이 자신의 집에 돌아와 남은 살림살이를 챙기고 있다.
EPA 연합뉴스


2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순다해협에서 쓰나미가 발생한 후 피해지역인 반텐 주 안예르 해변에서 주민이 자신의 집에 돌아와 남은 살림살이를 챙기고 있다.

EPA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