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뉴스 in] “보고 싶다 친구야” 눈물의 대성고 수정 2018-12-21 03:11 입력 2018-12-20 23:12 서울 은평구 대성고등학교.연합뉴스 이제 겨우 18살인 고교생 3명이 희생된 ‘강릉 펜션 사고’가 20일로 발생 사흘째가 됐다. 피해 학생들이 다녔던 서울 대성고는 이날 합동분향소를 마련해 조용한 조문을 받았다. 또래 친구를 떠나보내기엔 너무 어린 학생들은 눈물을 흘리며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사고로 의식을 잃었던 학생들이 조금씩 회복세를 보인다는 소식은 큰 슬픔 속에서 작은 희망과 위안을 줬다. 2018-12-21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컸네”…유모차 끄는 홍상수·뒤따르는 김민희 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한 톱모델…“임신 맞다” “엄마 차가 막혀요” 택시비 모자라 ‘발 동동’…울음 터뜨린 초등생에 기사가 한 행동 ‘中 “웨딩 상담 목격” 데이식스 도운, ‘얼짱’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 말투 어눌한 이경규…“뇌졸중 아니냐” 건강검진 결과 밝혔다 많이 본 뉴스 1 ‘故김새론 음성조작·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가세연 김세의 구속심사 출석 2 눈 뜨자마자 -18% ‘24만전자’? 개미들 뒷목 잡을 뻔 3 ‘이승엽 절친’으로 유명한데 “전격 체포”…日자이언츠 감독, 딸 폭행 파문 4 “금 캐려고” 땅 파서 지하실 만든 70대 추락사…20m 아래로 떨어져 5 정용진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스벅 직원 “5·18 문구, AI에 물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컸네”…유모차 끄는 홍상수·뒤따르는 김민희 말투 어눌한 이경규…“뇌졸중 아니냐” 건강검진 결과 밝혔다 “부부관계 안 했는데 임신” 아내의 상간남 알고보니 남편의 동성애인 ‘충격 사연’ “엄마 차가 막혀요” 택시비 모자라 ‘발 동동’…울음 터뜨린 초등생에 기사가 한 행동 ‘中 “젊어졌다 난리” 62세 유혜리, 확 달라진 외모…연예인 빠진 ‘안면거상’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