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크리스마스에 눈 안 올 듯”…26일부터 강추위

오달란 기자
오달란 기자
수정 2018-12-20 15:30
입력 2018-12-20 15:30
에버랜드에 찾아온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를 일주일여 앞둔 17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를 찾은 시민들이 ‘크리스마스 판타지’ 겨울축제 조형물 앞에서 추억을 남기고 있다. 2018.12.17
뉴스1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눈 올 가능성이 작을 것으로 예보됐다. 크리스마스 다음날부터 기온이 뚝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춥겠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과 25일에는 전국적으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 현재로선 눈 또는 비 소식이 없다. 27일에는 전라와 제주에 눈이 올 전망이다.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까지 기온은 최저 -11~2도, 최고 1~10도 수준을 보이겠다. 26일부터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매우 추울 것으로 예보됐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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