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사내 칼럼 한 컷 세상 [한 컷 세상] 감사합니다 수정 2018-12-20 00:23 입력 2018-12-19 22:52 감사합니다 한 회사의 화장실 점검판에 환경미화원을 응원하는 메시지가 적혀 있다. 찌푸린 얼굴과 가시 돋친 말보다 따뜻한 감사의 말 한마디가 더욱 생각나는 차디찬 겨울날이다.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한 회사의 화장실 점검판에 환경미화원을 응원하는 메시지가 적혀 있다. 찌푸린 얼굴과 가시 돋친 말보다 따뜻한 감사의 말 한마디가 더욱 생각나는 차디찬 겨울날이다.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8-12-20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4세에 셋째 임신한 유명 여배우… 한국 왔다간 지 두달만에 ‘깜짝 소식’ “에일리, 무대 도중 배에 손 올리더라” 임신설 확산…진실은 ‘김우빈 아내’ 신민아, 신혼 6개월만 “결혼 늦게 해야” 무슨 일? 미성년 친딸 상습 성폭행 60대, 도주 행각까지…항소심도 징역 5년 잠실 봉쇄에 장비 못 꺼낸 펜싱 오상욱…‘남의 칼’ 들고 정상 탈환 많이 본 뉴스 1 “내 노래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산악회 회원 머리 내려친 70대… 주유소에 관광버스 멈추 2 안양 병원서 쓰러진 채 발견된 20대 간호사 숨져…경찰 수사 3 잠실 봉쇄에 장비 못 꺼낸 펜싱 오상욱…‘남의 칼’ 들고 정상 탈환 4 ‘5분 영상 통화’ 여성과 사흘 만에 번갯불 결혼…30대男 6000만원 증발 위기 5 멕시코인 ‘눈 찢기’ 인종차별 당한 韓 유튜버…일주일 만에 VVIP석 앉은 이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우빈 아내’ 신민아, 신혼 6개월만 “결혼 늦게 해야” 무슨 일? “에일리, 무대 도중 배에 손 올리더라” 임신설 확산…진실은 “따뜻한 한국男” 바닥 누운 편의점 직원에 일본女 ‘울컥’…“이런 게 국위선양” “내 노래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산악회 회원 머리 내려친 70대… 주유소에 관광버스 멈추 미성년자 간음한 30대, 법정선 빌더니 반성문에 “억울”…실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