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릉 펜션 사고’ 피해자 시신 서울로…

강경민 기자
수정 2018-12-19 16:37
입력 2018-12-19 16:37
서울로 운구되는 강릉 펜션사고 피해자
19일 오후 강원 강릉시 우란 장례식장에서 강릉 펜션사고 피해자의 시신 2구가 응급차로 운구되고 있다. 2018.12.19 연합뉴스
서울로 운구되는 강릉 펜션사고 피해자
19일 오후 강원 강릉시 우란 장례식장에서 강릉 펜션사고 피해자의 시신 2구가 응급차로 운구되고 있다. 2018.12.19 연합뉴스
서울로 운구되는 강릉 펜션사고 피해자
19일 오후 강원 강릉시 우란 장례식장에서 강릉 펜션사고 피해자의 시신 2구가 응급차로 운구되고 있다. 2018.12.19 연합뉴스
서울로 운구되는 강릉 펜션사고 피해자
19일 오후 강원 강릉시 우란 장례식장에서 강릉 펜션사고 피해자의 시신 2구가 응급차로 운구되고 있다. 2018.12.19 연합뉴스
지난 18일 강원 강릉시 경포의 아라레이크 펜션에서 수능시험을 끝낸 서울 대성고 3학년 남학생 10명이 사상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9일 오후 강원 강릉시 우란 장례식장에서 사고 피해자의 시신 2구가 응급차로 서울로 운구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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