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김태우 폭로, ‘수사권 지키려는 검찰의 공격’ 시각 있다”

오달란 기자
수정 2018-12-19 10:53
입력 2018-12-19 10:53
뉴스1
박 의원은 19일 KBS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청와대에서 특별감찰반 기능을 독립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 기능을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넘길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민정수석실이 특별감찰 기능을 가짐으로써 생기는 부작용을 공수처가 해결할 수 있다”며 “자유한국당이 공수처법 처리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것이 이번 폭로의 해결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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