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누가 인형이고, 누가 사람이야’ 김태이 기자 수정 2018-12-18 17:37 입력 2018-12-18 17:37 가수 카를라 브루니가 1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레뱅 밀랍인형 박물관에서 공개된 자신의 밀랍인형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가수 카를라 브루니가 1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레뱅 밀랍인형 박물관에서 공개된 자신의 밀랍인형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로이터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광희, 방송에서 안 보이더니…“물건 팔고 있다” 근황 공개 원빈, 뭐하고 사나 봤더니 ‘체육교사’ 된 근황 빽가, JYP서 당한 갑질 폭로 “차 키 던지며 지하에서 춤이나 추라더라” “1시간에 1500만원 벌었다”는 안선영…2억원대 포르쉐 공개 1년 전 눈물 쏟은 김수현…김세의 구속 송치에 “믿어준 팬, 큰 힘 됐다” 많이 본 뉴스 1 매일 한 입만 먹어도 암 키운다?…‘이것’ 30g에 위암 위험 9% 껑충 2 “결혼식으로 장사하냐” 축의금 18만원 냈는데 식사로 ‘패스트푸드’…분노한 대만 남성 3 유승준, 24년째 입국 금지에 지쳤나…“한국 가는 것, 이제 큰 의미 없다” 심경 4 “여기가 발리우드냐”…놀이공원서 ‘떼춤’ 춘 인도 관광객에 日 경악 5 ‘시위대 봉쇄’ 22시간 만에…잠실7동 투표소 관계자 병원 이송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재능 없는 가수들”…美 250주년 보이콧에 역공 5분 이상 “끝났어?” 한마디에 싸늘…전문가가 꼽은 침대 위 최악의 금기어 [라이프+] 4분 분량 “이게 휴전이라고?”…공습·로켓 계속된 트럼프 중재안의 민낯 [핫이슈] 5분 이상 “트럼프 이란전 핵심 전력이라더니”…美핵항모, 침실까지 탔다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