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내년에 뵙겠습니다^^” 어김없이 기부금 놓고 간 창원 ‘얼굴없는 천사’ 수정 2018-12-17 23:57 입력 2018-12-17 22:06 ① ② 올해 1월 2억 6400만원을 익명으로 맡긴 기부자가 최근 5534만 8730원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또 기탁했다. 경남모금회는 필체가 똑같은 점으로 미뤄 같은 사람으로 추정했다. ①익명의 기부자가 지난 14일 맡긴 기부금과 손편지. ②익명의 기부자가 올해 1월 남긴 손편지(왼쪽)와 지난 14일 남긴 손편지.창원 연합뉴스 2018-12-18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진경 허락 없었나…故최진실 딸 결혼에 밝힌 입장 어떤 말? 벌써 18만명 “손절했습니다”…충주맨, ‘왕따설’에 입 열었다 “약에 취해 있는 것” 노홍철, ‘잠자는 사자’ 건드렸다가 논란 터졌다 “곳곳에 혈흔” 한국인 많이 가는데 ‘충격’…관광명소 ‘칼부림’ 발생 “즐기고 싶다”…67세 마돈나, 38세 연하와 침대 사진 공개 많이 본 뉴스 1 역주행 승용차, 버스 들이받아… 20대 여성 사망·승객 4명 부상 2 장동혁 “노모, 대통령 글에 ‘얼른 죽어야지’…불효자는 운다” 3 첫눈에 반해 DM 보냈다…올림픽 흔든 한·영 컬링 로맨스 4 학원 친구와 눈싸움하다 사지마비…가해 학생 징역형 집유 5 “래미안 원펜타스의 자랑! 최가온 金 축하” 반포 아파트에 걸린 현수막 화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한다… “♥11살 연상 회사원과 5년 열애 끝에” 홍진경 허락 없었나…故최진실 딸 결혼에 밝힌 입장 사직서 낸 충주맨, 다음날 ‘이곳’서 포착…박정민과 약속 지켰다 학원 친구와 눈싸움하다 사지마비…가해 학생 징역형 집유 “즐기고 싶다”…67세 마돈나, 38세 연하와 침대 사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