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스 in] 여야 27일 민생법안 처리 합의 수정 2018-12-17 23:57 입력 2018-12-17 22:06 여야가 오는 27일 본회의를 열어 민생법안을 처리하기로 17일 합의했다. 또 더불어민주당 9명, 자유한국당 6명, 바른미래당 2명, 비교섭단체 1명 등 모두 18명을 위원으로 하는 공공부문 채용비리 의혹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하지만 여야는 각 당 위원 몫 등을 정했을 뿐 한국당 권성동, 염동열 의원의 채용비리 연루 의혹이 있는 강원랜드를 국정조사할지에 대해선 신경전을 벌였다. 2018-12-18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한 前 애인 이혼 기다렸다”…‘64세’ 김장훈의 고백 “치마 입고 테이블에 발 올려” 맹승지, 비매너 포착?…“그냥 트렌드” “안 하면 고아원行”…친딸 6살 때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50대男, 2심도 징역 20년 “나고 자란 곳이 미국인데”…‘미인대회 우승자’ 선정 두고 논란 “이젠 내려놓는다”…51만 유튜버 조정석이 전한 ‘깜짝’ 사연 많이 본 뉴스 1 “나고 자란 곳이 미국인데”…‘미인대회 우승자’ 선정 두고 논란 2 “이젠 내려놓는다”…51만 유튜버 조정석이 전한 ‘깜짝’ 사연 3 청주 노래방서 흉기 휘둘러 1명 사망, 1명 중태…60대 긴급체포 4 “딴 남자 애지!” 아내에 윽박지른 남편이 섹시해? 불륜 광고 논란에 페리카나 결국 사과 5 매일 ‘이것’ 먹었더니 치매 위험 27% ‘뚝’…뼈도 튼튼해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안 하면 고아원行”…친딸 6살 때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50대男, 2심도 징역 20년 ‘尹, 사형 구형에 웃음’ 李대통령 사진에 합성…가짜뉴스 유포 30대女 검거 매일 ‘이것’ 먹었더니 치매 위험 27% ‘뚝’…뼈도 튼튼해져 “무조건 시댁 먼저?…어버이날 각자 집 가는 것 이상한가요?” “치마 입고 테이블에 발 올려” 맹승지, 비매너 포착?…“그냥 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