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뉴스 in] 성추행 노출된 주거빈곤 아동 수정 2018-12-14 00:57 입력 2018-12-13 22:30 열악한 환경에서 생리 현상마저 마음대로 해결하지 못하는 ‘주거빈곤’ 아동이 약 100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아동들은 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할 뿐 아니라 ‘성추행’ 등 범죄에 노출될 확률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의 생계를 위한 보다 적극적인 사회적 지원이 요구된다. 2018-12-14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나도 교도소 강연할까”…박위 ‘천만원 강연료’ 저격 ‘넷째 임신’ 박주호♥안나 “임신 괜찮나” 걱정 쏟아지자 입 열었다 박정수, ‘수영과 결별’ 정경호 결혼 언급에 분노 “어딜 감히” “이세돌 9단 맞아?”…야구장 맥주보이 된 근황 ‘포착’ 누가 봐도 이지혜인데 “저 아닙니다”…자세히 보니 조악한 한국어 자막이 많이 본 뉴스 1 배달시켰다가 ‘성폭행 표적’ 됐다… 혼자 사는 여성 노린 라이더, 피해자 지인 신고에 ‘덜 2 “‘백설공주’와 두 번 성관계?” 묻자… “女비서와는 한 번 했다”는 제스 스탤리 답변은 3 누가 봐도 이지혜인데 “저 아닙니다”…자세히 보니 조악한 한국어 자막이 4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5 “여고에 여장남자 침입” 난리났는데 ‘가발男’ 잡고보니 10대女… “범죄 혐의점 없어” 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1인데 초경 안해”…병원 찾은 여고생, 몸속에 ‘고환 2개’ 있었다 고영욱 “나도 교도소 강연할까”…박위 ‘천만원 강연료’ 저격 박정수, ‘수영과 결별’ 정경호 결혼 언급에 분노 “어딜 감히” “이세돌 9단 맞아?”…야구장 맥주보이 된 근황 ‘포착’ “홍수 희생자 시신서 금 귀걸이 ‘쏙’ 빼냈다”…네팔 경찰, 분노의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