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뉴스 in] 화웨이 사태 후 미·중 무역전쟁 2R 수정 2018-12-13 03:20 입력 2018-12-12 23:02 AP 연합뉴스 미·중 무역전쟁이 캐나다의 화웨이 체포 사건 이후 복잡한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중국은 캐나다의 화웨이 멍완저우 부회장 체포에 맞서 10일 밤 전직 캐나다 외교관을 억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캐나다와 미국이 즉각 반발했다. 반면 중국이 미국산 자동차 관세 인하, 에너지·농산물 수입 확대 등에 나설 것으로 알려지면서 미·중 무역협상이 속도를 낼 것이라는 장밋빛 전망도 나오고 있다. 2018-12-13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준희, 결혼 앞두고 故최진실 사진 올려…“설날 쉽지 않네요” 풍자 “전 남친, 정말 더러운 XX…어떤 인간인지 폭로하고 싶다” 분개한 이유 홍진경 허락 없었나…故최진실 딸 결혼에 밝힌 입장 어떤 말? 벌써 18만명 “손절했습니다”…충주맨, ‘왕따설’에 입 열었다 “약에 취해 있는 것” 노홍철, ‘잠자는 사자’ 건드렸다가 논란 터졌다 많이 본 뉴스 1 강남 유명 의사 아내까지 프로포폴 사망… 마약사범 의사 400명 육박 2 첫눈에 반해 DM 보냈다…올림픽 흔든 한·영 컬링 로맨스 3 장동혁 “노모, 대통령 글에 ‘얼른 죽어야지’…불효자는 운다” 4 ‘첫 메달’ 김길리, 눈물 또 눈물 “가족들 보여서…주종목 남았다” 5 학원 친구와 눈싸움하다 사지마비…가해 학생 징역형 집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진경 허락 없었나…故최진실 딸 결혼에 밝힌 입장 “즐기고 싶다”…67세 마돈나, 38세 연하와 침대 사진 공개 사직서 낸 충주맨, 다음날 ‘이곳’서 포착…박정민과 약속 지켰다 바닷가서 ‘이것’ 먹고 경련 일으키며 쓰러져… 결국 사망한 ‘20만 팔로워’ 필리핀 여성 학원 친구와 눈싸움하다 사지마비…가해 학생 징역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