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교통정체 시원하게 뚫어주는’ 춤추는 교통경찰
수정 2018-12-12 15:05
입력 2018-12-1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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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야스는 메트로 마닐라에서 가장 번화한 교차로에서 복잡한 시간대에 교통량을 줄이기 위해 춤을 추며 일하고 있다.
12월 중반에서 말까지는 크리스마스 쇼핑을하는 사람들의 수가 늘어나 도로 교통량도 증가한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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