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스마트로봇 의족’ 국내 첫 상용화 성공

수정 2018-12-12 16:19
입력 2018-12-12 14:30
스마트로봇 의족 살피는 김정원 중사
한국기계연구원 우현수 의료지원로봇연구실장(오른쪽)과 김정원 중사가 상용 로봇 의족 제품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목함지뢰 폭발로 신체 일부를 잃은 김 중사는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해 기술 발전에 큰 도움을 줬다고 연구팀은 12일 설명했다. [한국기계연구원 제공] 연합뉴스
국내 첫 상용화 성공한 스마트로봇 의족
우리나라에선 처음으로 상용화에 성공한 스마트로봇 의족 개념도(왼쪽)와 실제 출시된 제품. 의족을 착용하고 운동화를 신었을 때 사람 발목 크기와 비슷하다고 한국기계연구원은 12일 설명했다. 2018.12.12 [한국기계연구원 제공] 연합뉴스
스마트로봇 의족 전달받은 ‘목함지뢰’ 김정원 중사
한국기계연구원 우현수 의료지원로봇연구실장(왼쪽)이 스마트로봇 의족 첫 상용제품을 김정원 중사에게 전달하고 있다. 2015년 목함지뢰 폭발로 발목을 잃은 김 중사는 실험 착용 첫날, 1시간가량 적응을 마치고서 곧바로 보행 보조기구 없이 걸었다고 기계연구원 측은 12일 설명했다. 2018.12.12 [한국기계연구원 제공] 연합뉴스
한국기계연구원 우현수 의료지원로봇연구실장(오른쪽)과 김정원 중사가 상용 로봇 의족 제품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5년 목함지뢰 폭발로 발목을 잃은 김 중사는 실험 착용 첫날, 1시간가량 적응을 마치고서 곧바로 보행 보조기구 없이 걸었다고 기계연구원 측은 12일 설명했다.

김 중사는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해 기술 발전에 큰 도움을 줬다고 연구팀은 12일 설명했다.


한국기계연구원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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