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마크롱 ‘노란조끼’에 백지투항…최저임금 月100유로 인상 당근 제시 이기철 기자 수정 2018-12-11 12:57 입력 2018-12-11 12:56 ‘성난 민심’ 진정 쉽지 않을 것…휴가시즌 시위동력 약화 전망도 佛 ‘노란 조끼 시위’ 대국민 담화 발표하는 마크롱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생방송을 통해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고 있다. 마크롱 대통령은 그동안 ‘노란 조끼’ 시위에서 분출된 요구들을 대폭 수용하고 자신의 과오에 대한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ymarshal@yna.co.kr/2018-12-11 07:10:28/ #노란 조끼 시위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윤미래 사망, 뒤늦게 알려져…“온기로 채워졌으면” 충주맨 김선태 “여수서 ‘택시요금 바가지’ 당해” 폭로 “조카 하나는 남편 애” 동서와의 관계 의심한 아내 왜? “아이가 생겼습니다”…정재형, 아들 사진 깜짝 공개 이지혜, ‘인중축소술’ 했는데 어쩌나…안타까운 소식 많이 본 뉴스 1 4살 장애 아들 살해하려던 30대母, 울음소리에 “잘못됐다” 멈췄지만… 2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주호영·이진숙 없이 그대로 간다…“보수 위해 힘써주길” 3 男 절반이 가끔 즐긴다는 ‘이것’…“간 섬유화 위험 3배 높인다” 4 “변비인 줄”…단순 병원 찾았다가 ‘48시간’ 시한부 선고 받은 20대 5 “탕수육 2접시·소주 6병”…8만원 ‘먹튀’한 여성 3명에 점주 ‘분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윤미래 사망, 뒤늦게 알려져… “많은 사람의 온기로 채워졌으면” “조카 하나는 남편 애” 동서와의 관계 의심한 아내… ‘두 번 파혼’ 사실혼 부부 사연 “아이가 생겼습니다”…정재형, 아들 사진 공개 “바지는 살짝만!” 女간호사 앞 다 벗는 男환자들? 주사실 안내문 목격담 “돌인 줄 알았다” 고물수집 노인 치고 도주한 40대男…결국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