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뉴스 in] 벼랑 끝에 몰린 ‘공권력 피해자들’ 수정 2018-12-09 22:44 입력 2018-12-09 22:44 과거 권위주의 정권 시절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공권력’이 오히려 무고한 국민을 짓밟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공권력 피해자들은 오늘도 국가를 향해 진상 규명과 배상을 요구하고 있지만, 국가는 여전히 소극적이다. 서울신문은 격주로 발간되는 ‘마주보기’ 섹션에서 공권력 피해자들의 사연을 소개한다. 첫 회로 부산 형제복지원 피해생존자 대표 한종선씨의 이야기를 들어 봤다. 2018-12-10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현무가 어디 갈지 예상했다?”…‘나혼산’ 조작 논란, 브랜드평판 ‘1위→10위’ 곤두박 백진희 “장거리 연애 끝 내년 결혼”…예비신랑 정체 ‘깜짝’ “교화 불가능”…미성년자 11명 성폭행, 내년 출소에 변호사도 “납득 안돼” “사업 실패로 빚 생긴 아내가 이혼할 거면 공무원 연금 나눠달라네요” 충격 사연 조폭 출신 격투기 선수 ‘초크’에 20대 신체 마비…정찬성 “계약 해지” 많이 본 뉴스 1 “잡동사니 속에 1억이?”…9만원에 산 골동품, 알고 보니 ‘전설의 멸종 동물’ 2 “선수들, 컨테이너에서 잔다고?” 충격…日아시안게임 ‘선수촌’ 상황 3 파주 카페 냉동창고서 여성 시신 발견… 운영자 40대 남성 서울서 검거 4 내가 먹은 참치회도 설마?…배 가르자 ‘기생충 1600마리’ 득실댔다 5 “한국 시민의식 어디로 갔나” 100만명 몰리더니…쓰레기 범벅된 한강 근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백진희 “장거리 연애 끝 내년 결혼”…예비신랑 정체 ‘깜짝’ “너무 좋아서 소리 지르고 있다”…리사와 스킨십 공개한 남성 “사업 실패로 빚 생긴 아내가 이혼할 거면 공무원 연금 나눠달라네요” 충격 사연 “전현무가 어디 갈지 예상했다?”…‘나혼산’ 조작 논란, 브랜드평판 ‘1위→10위’ 곤두박 “선수들, 컨테이너에서 잔다고?” 충격…日아시안게임 ‘선수촌’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