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뉴스 in] 벼랑 끝에 몰린 ‘공권력 피해자들’ 수정 2018-12-09 22:44 입력 2018-12-09 22:44 과거 권위주의 정권 시절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공권력’이 오히려 무고한 국민을 짓밟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공권력 피해자들은 오늘도 국가를 향해 진상 규명과 배상을 요구하고 있지만, 국가는 여전히 소극적이다. 서울신문은 격주로 발간되는 ‘마주보기’ 섹션에서 공권력 피해자들의 사연을 소개한다. 첫 회로 부산 형제복지원 피해생존자 대표 한종선씨의 이야기를 들어 봤다. 2018-12-10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마지막 될 것 같다”던 장윤정 모친 신병 확보…구속 송치 선미 만난 남성 “야~ 술 좀 따라 봐라” 황당 요구…“나잇값 해라” 분노 “정일영 30년 걸린 교수, 유승민 딸 유담은 반년만에”…웅성웅성 샘 해밍턴 맞아?…30㎏ 감량 후 “러셀 크로우 닮아” 감탄 김숙, 세금 독촉장 받았다…“230평 집 날아가게 생겨” 많이 본 뉴스 1 “정일영 30년 걸린 교수, 유승민 딸 유담은 반년만에”…웅성웅성 2 물에 빠진 사람 구하려다 남녀 5명 숨진 채 발견… 美오하이오 강물의 비극 3 “엄마, 여기 돈 많아!” 10살 아역배우의 ‘놀라운 기지’…큰 피해 막았다 4 짐싼 개미들 “국장 탈출, 미장 간다”…2조원 쓸어담은 ETF 봤더니 5 “한강공원서 친구가 물에 빠졌다”…2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샘 해밍턴 맞아?…30㎏ 감량 후 “러셀 크로우 닮아” 감탄 선미 만난 남성 “야~ 술 좀 따라 봐라” 황당 요구…“나잇값 해라” 분노 김숙, 세금 독촉장 받았다…“230평 집 날아가게 생겨” 한혜진 살 얼마나 쪘길래…“청바지 입었는데 삼겹살처럼 불룩” 목격담 “마지막 될 것 같다”던 장윤정 모친 신병 확보…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