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란조끼’ 시위대, 파리에서 경찰과 충돌

수정 2018-12-09 15:08
입력 2018-12-09 15:08
파리에서 경찰과 충돌하는 ‘노란조끼’ 시위대
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노란조끼’(Gilets Jaunes) 시위대가 경찰과 충돌하고 있다. 이날 ‘노란조끼’ 시위대는 파리, 마르세유 등 프랑스 곳곳에서 12만5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네 번째 대규모 집회를 열고 부유세 부활과 서민복지 추가대책 등을 요구했다. 파리 AP 연합뉴스
‘노란조끼’ 시위대와 대치 중인 프랑스 기마 경찰
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기마 경찰이 ‘노란조끼’(Gilets Jaunes) 시위대와 대치하고 있다. 이날 ‘노란조끼’ 시위대는 파리, 마르세유 등 프랑스 곳곳에서 12만5천명 가량이 참가한 가운데 네 번째 대규모 집회를 열고 부유세 부활과 서민복지 추가대책 등을 요구했다. 파리 AP 연합뉴스
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노란조끼’(Gilets Jaunes) 시위대가 경찰과 충돌하고 있다.

이날 ‘노란조끼’ 시위대는 파리, 마르세유 등 프랑스 곳곳에서 12만5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네 번째 대규모 집회를 열고 부유세 부활과 서민복지 추가대책 등을 요구했다.

파리 A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