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신용정보,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획득

수정 2018-12-07 16:03
입력 2018-12-07 16:03
SK그룹의 계열사인 F&U신용정보(에프앤유신용정보, 대표 김현구, 이하 ‘F&U’)는 채권추심 업계 최초로 정보보호 관리 체계 인증인 ISMS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정보보호 관리 체계(ISMS) 인증 획득은 F&U가 ISMS 인증 의무 대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인증받은 것이라는 점이 더욱 눈길을 끈다.

F&U는 올 3월부터 법률 및 금융 전문가, 기술사 등으로 구성된 전담 TF를 구성한 결과, 11월 19일에 ISMS 인증을 획득했다.


이와 함께 F&U는 전문가들을 통해 ISMS의 104개 통제 항목에 해당하는 정보보호 관리 체계의 수준을 높였다. 보안 사고에 대한 선제 대응을 위해 채권관리시스템, 정산시스템, 홈페이지 등 모든 업무 시스템에 대한 관리적∙기술적 보호 체계를 수립한 후 이행하였다.

또한 전 사무공간 제한구역 설정, 제한구역 출입통제시스템 적용 등 물리적 보안 요구사항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관리체계를 적용하였다.

F&U의 정보보호 최고 책임자인 권혁진 실장은 “ISMS 인증 획득은 에프앤유신용정보의 정보보호 관리 체계의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고객의 정보 보호는 기업의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끄는 중요한 요소라고 판단하여 ISMS 인증 획득을 추진했다. ISMS 인증 획득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정보보호 관리 체계를 이행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F&U는 1998년 창사 이후 2001년에 SK그룹에 편입된 신용정보 기업이다. 고객 행복이 최우선이라는 SK의 가치 아래 채권 추심, 빌링, 고객 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F&U의 보안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싶으면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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