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회장 7년 만에 베트남에 항공기 엔진부품 신공장 준공식 참석

김소라 기자
수정 2018-12-06 18:50
입력 2018-12-06 17:42
한화그룹 제공
김 회장은 이날 베트남 증시 시가총액 1위 기업인 빈그룹의 팜넛부옹 회장을 만나 제조와 금융 분야에서의 협력관계 구축과 베트남에서의 사회공헌활동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베트남에서의 사업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8-12-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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