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일본서 찾은 한국 도자의 빛

수정 2018-12-06 15:12
입력 2018-12-06 15:12
조선 도공이 세운 다카토리 가마 16대 계승 수업을 받는 가메이 히사아키 작품. 다카토리가마 제공
조선 도공 팔산이 일본에 세운 다카토리 가마 15대 계승자 가메이 미라쿠의 작품. 다카토리가마 제공
조선 도공 팔산이 일본에 세운 다카토리 가마 15대 계승자 가메이 미라쿠의 작품. 다카토리가마 제공
조선 도공 팔산이 일본에 세운 다카토리 가마 15대 계승자 가메이 미라쿠의 작품. 다카토리가마 제공
조선 도공 팔산이 일본에 세운 다카토리 가마 15대 계승자 가메이 미라쿠의 작품. 다카토리가마 제공
조선 도공 팔산이 일본에 세운 다카토리 가마 15대 계승자 가메이 미라쿠의 작품. 다카토리가마 제공
조선 도공 팔산이 일본에 세운 다카토리 가마 15대 계승자 가메이 미라쿠의 작품. 다카토리가마 제공
조선 도공 팔산이 일본에 세운 다카토리 가마 15대 계승자 가메이 미라쿠의 작품. 다카토리가마 제공
조선 도공 팔산이 일본에 세운 다카토리 가마 15대 계승자 가메이 미라쿠의 작품. 다카토리가마 제공
조선 도공 팔산이 일본에 세운 다카토리 가마 15대 계승자 가메이 미라쿠의 작품. 다카토리가마 제공
조선 도공 팔산이 일본에 세운 다카토리 가마 15대 계승자 가메이 미라쿠의 작품. 다카토리가마 제공
조선 도공이 세운 다카토리 가마 16대 계승 수업을 받는 가메이 히사아키 작품. 다카토리가마 제공
조선 도공 팔산이 일본에 세운 다카토리 가마 15대 계승자 가메이 미라쿠의 작품. 다카토리가마 제공
조선 도공이 세운 다카토리 가마 15대 계승자 가메이 미라쿠. 다카토리가마 제공
다카토리야키 15대 가메이 미락쿠(왼쪽)와 아들이자 16대 계승 수업을 받는 가메이 히사아키. 법기도자 제공
조선 도공이 세운 다카토리야끼를 계승한 가마의 현재 모습. 다카토리가마 제공
400년 전통의 다카토리가마의 15대 계승자 가메이 미라쿠(龜井味樂·57)가 빚어낸 작품. 그는 임진왜란 당시 일본에 끌려간 조선 도공이 만든 다카토리가마의 명맥을 이으면서 조선 기법의 뿌리는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다카토리가마 제공

다카토리가마 15대 계승자 가메이 미라쿠 인터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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