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뉴스 in] 입지 흔들리는 특성화고 수정 2018-12-05 23:30 입력 2018-12-05 22:26 고교 졸업 뒤 취업을 목표로 하는 특성화고등학교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높은 취업률을 강점 삼아 ‘영재고-외국어고·자율형사립고-일반고’ 등 고교 서열의 사슬 속에서 색다른 위치를 점해왔지만, 최근 취업률이 추락하면서 학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만성적 대입 전쟁을 완화할 대안 중 하나이기도 한 특성화고의 위기 원인과 해결책 등을 짚어봤다. 2018-12-06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의대 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고백” 발칵…집단폭행 당했다 [포착] “살인 전과 男과 바람난 아내…용서했더니 이혼하자네요” 충격 사연 “입안에 3D 프린터 숨겼나”…‘이빨’로 당근 깎아 만리장성 만든 中 여성 화제 개인 활동 대박 나도 ‘N분의 1’… BTS RM이 밝힌 정산 방식 벼랑 끝에 선 ‘골프 황제’…타이거 우즈, ‘음주·약물 운전’ 혐의로 체포 많이 본 뉴스 1 전한길 “하버드 졸업 맞냐”…이준석 “타진요 수법” 졸업장 공개 2 자리 더럽게 두고선… “직원이 치울 거야” 자식 교육 목격담 ‘눈총’ 3 벼랑 끝에 선 ‘골프 황제’…타이거 우즈, ‘음주·약물 운전’ 혐의로 체포 4 “역시 갓부진 누님”…200억 자사주 매입에 14% ‘불기둥’ 5 李 지시 ‘노인 무임승차’ 지하철 적자의 58%…서울 매년 3000억원 이상 손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배우 이상보, 자택서 숨진 채 발견… 향년 45세 “의대 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고백” 발칵…집단폭행 당했다 “분위기 완전 다르네” 안경 쓴 김연아…일상 사진 대방출 “예뻐지러 중국 갑니다” 연예인들도 우르르… 요즘 대세 ‘왕홍 메이크업’ 뭐길래 “4개월 해든이, 고단한 인생 끝났다는 표정” 검사도 울컥…법정 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