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뉴스 in] 입지 흔들리는 특성화고 수정 2018-12-05 23:30 입력 2018-12-05 22:26 고교 졸업 뒤 취업을 목표로 하는 특성화고등학교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높은 취업률을 강점 삼아 ‘영재고-외국어고·자율형사립고-일반고’ 등 고교 서열의 사슬 속에서 색다른 위치를 점해왔지만, 최근 취업률이 추락하면서 학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만성적 대입 전쟁을 완화할 대안 중 하나이기도 한 특성화고의 위기 원인과 해결책 등을 짚어봤다. 2018-12-06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오스카도 접수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 결혼 안했는데…김장훈, 숨겨둔 ‘17살 딸’ 최초 고백 임용 6개월 동안 지각 ‘71번’한 MZ 공무원…업무 태만도 많이 본 뉴스 1 다카이치 “한국군 진심으로 감사합니다”…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 2 12층 아파트 옥상 혼자 올라가 피뢰침 용접한 70대 추락사 3 “한국의 ‘이것’에서 영감받아”…14살에 CEO 된 소녀, 무슨 일? 4 “중국인 관광객들, 물에 빠진 한국인 목숨 걸고 구했다” 말레이서 ‘가슴 철렁’ 사고 5 길거리서 20대女 살해 후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40대男…구속영장 신청 어려울 듯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알바가 연봉 9300만원?…“최저임금 4만 5000원으로 올리자” 발칵 ‘5월 결혼’ 최준희, 웨딩화보 공개…“인형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