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뉴스 in] 佛 유류세 인상 연기… 마크롱 ‘백기’ 수정 2018-12-05 02:52 입력 2018-12-04 23:02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AP 연합뉴스 프랑스 정부가 유류세 인상 조치를 연기했다. 유류세 인상 정책에 불만을 품은 프랑스 시민들의 시위가 격화되자 완강했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한 발 물러선 것이다. 에두아르 필리프 총리는 4일(현지시간) 대국민 담화를 통해 “유류세 추가 인상을 6개월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2018-12-05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한국 성교육 현실…“만삭에 술 먹고 실려와, 임신한 지도 몰라” 경악 ‘엠넷’ 나온 그 가수, 살인 혐의 체포…차 트렁크서 10대 소녀 시신 “너무 가학적”…키스오브라이프, ‘목조름’ 연상 안무에 네티즌 ‘싸늘’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참고 버텼지만 ‘안타까운 모습’ 어떻길래 “캄보디아서 납치된 딸 고문당해” 2400만원 보냈는데 남친과 짜고쳐 많이 본 뉴스 1 40대 여성 수차례 찌른 60대 남성 체포… 중상 입은 피해자 병원 이송 2 “도와주세요” 입 모양에 ‘어라?’…주유소 직원, 납치된 소녀 ‘SOS’ 알아챘다 3 ‘범죄도시 마동석’ 실제 모델 경찰관, 만취운전으로 재판행 4 “초등생 살해한 새아빠, ○○인이라던데” SNS 유언비어에 日 ‘몸살’ 5 류중일 감독 아들 집에 몰래 홈캠 설치…사돈 가족, 1심 무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재혼 김구라, 6살 딸 수현 공개…귀여운 ‘공주님 옷’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참고 버텼지만 ‘안타까운 모습’ “엄마가 3만원대에 사준 SK하이닉스 주식, 9억 됐다” 대박 난 사연 한국 성교육 현실…“만삭에 술 먹고 실려와, 임신한지도 몰라” 경악 ‘엠넷’ 나온 그 가수, 살인 혐의 체포…차 트렁크서 10대 소녀 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