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들 부시·트럼프…전현 대통령 함께한 故 부시 전 대통령 추도식

강경민 기자
수정 2018-12-04 14:06
입력 2018-12-04 11:01
부시 전 대통령 관 지키는 도움견 ‘설리’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타계한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도움견(service dog)인 ‘설리’가 3일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성조기가 덮인 주인의 관 앞에 엎드려 있다. 부시 가족 대변인 짐 맥그래스는 전날 저녁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 설리가 부시 전 대통령 관 앞에서 쉬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임무는 끝났다(Mission complete)”라고 썼다. 영리하고 성격이 순한 레브라도 리트리버 종(種)인 설리는 지난 6월부터 부시 전 대통령의 곁을 지키며 물건을 집어오는 등 여러 가지 일을 했다.
로이터 연합뉴스
‘아버지 부시’ 시신 운구 지켜보는 아들 내외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타계한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시신이 3일 아들인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왼쪽 두 번째) 내외가 지켜보는 가운데 워싱턴DC 의회 안으로 운구되고 있다. 부시 전 대통령의 시신은 의회 중앙홀에 안치된 후 이날 오후 7시 30분부터 5일 오전 7시까지 일반 국민에게 공개돼 조문이 이뤄진다.
AFP 연합뉴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타계한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시신이 3일 워싱턴DC의 의회 중앙홀에 안치된 가운데 아들인 조지 W. 부시(왼쪽 두 번째) 전 대통령이 추모의식을 지켜보고 있다.
AP 연합뉴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타계한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시신이 3일 워싱턴DC의 의회 중앙홀에 안치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가 추모의식에 참석했다.
AP 연합뉴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타계한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시신이 3일 워싱턴DC의 의회 중앙홀에 안치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가 추모의식에 참석했다.
AP 연합뉴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타계한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시신이 3일 워싱턴DC의 의회 중앙홀에 안치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가 추모의식에 참석했다.
AFP 연합뉴스
앤드루스 공군기지 도착한 故 부시 前대통령의 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타계한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시신을 실은 관이 3일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한 직후 영구차로 옮겨지고 있다. 부시 전 대통령의 시신은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원으로 이용되는 비행기 편으로 이날 낮 텍사스주를 출발, 앤드루스 공군기지를 거쳐 이날 오후에 워싱턴DC에 도착해 의회에 안치된다.
AP 연합뉴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타계한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시신이 3일 메릴랜드주 워싱턴 인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美워싱턴 의사당 도착한 부시 前대통령 시신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타계한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시신이 담긴 관이 3일 워싱턴DC 의사당의 계단을 통해 운구되고 있다. 부시 전 대통령의 유해는 의회 중앙홀에 안치된 후 이날 오후 7시 30분부터 5일 오전 7시까지 일반 국민에게 공개돼 조문이 이뤄진다.
AFP 연합뉴스
美 의회 중앙홀에 안치된 ‘아버지 부시’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타계한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시신이 3일 워싱턴DC 의회 중앙홀에 안치돼 있다. 부시 전 대통령은 생전 정치 무대였던 워싱턴DC로 돌아와 미국민에게 마지막 작별을 고한 후 5일 워싱턴DC의 국립성당에서 ‘국장’으로 엄수되는 장례식을 끝으로 영면에 들어간다.
로이터 연합뉴스
3일(현지시간)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시신이 워싱턴DC의 의회 중앙홀에 안치되어 있다.
AP 연합뉴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타계한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시신이 3일 워싱턴DC의 의회 중앙홀에 안치됐다. 이날 열린 추모의식에는 아들인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을 비롯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한편 부시 전 대통령의 시신은 이날 오후 7시 30분부터 5일 오전 7시까지 일반 국민에게 공개돼 조문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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