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출소한 양심적 병역거부자

강경민 기자
수정 2018-11-30 10:43
입력 2018-11-30 10:43
기념사진 찍는 양심적 병역거부자
30일 오전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대구구치소에서 출소한 양심적 병역거부자 8명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8.11.30 연합뉴스
출소한 양심적 병역거부자
30일 오전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대구구치소에서 출소한 양심적 병역거부자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2018.11.30 연합뉴스
가족 만난 양심적 병역거부자
30일 오전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대구구치소에서 출소한 양심적 병역거부자들이 마중 나온 가족과 만나고 있다. 2018.11.30 연합뉴스
기념사진 찍는 양심적 병역거부자
30일 오전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대구구치소에서 출소한 양심적 병역거부자 8명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8.11.30 연합뉴스
출소한 양심적 병역거부자
30일 오전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대구구치소에서 출소한 양심적 병역거부자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2018.11.30 연합뉴스
신발 갈아신고
30일 오전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대구구치소에서 출소한 양심적 병역거부자가 신발을 갈아신고 있다. 2018.11.30 연합뉴스
가족과 인사하는 양심적 병역거부자
30일 오전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대구구치소에서 출소한 양심적 병역거부자들이 마중 나온 가족과 인사하고 있다. 2018.11.30 연합뉴스
30일 가석방이 결정된 양심적 병역거부자들이 출소했다. 앞서 법무부는 26일 가석방 심사위원회를 열고 가석방 요건을 충족한 양심적 병역거부자 중 수감 기간 6개월 이상 된 58명의 가석방을 결정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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