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에게 건네는 어린이들의 환영 꽃다발

강경민 기자
수정 2018-11-30 09:36
입력 2018-11-30 09:36
문 대통령 내외 환영하는 아르헨티나 교포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9일 오후(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내 알베라르 아이콘 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현지 교민 자녀인 주권찬 군과 고연우 양으로부터 환영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18.11.30 연합뉴스
문 대통령, 아르헨티나 화동과 함께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9일 오후(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내 알베라르 아이콘 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현지 교민 자녀인 주권찬 군과 고연우 양으로부터 환영 꽃다발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11.30 연합뉴스
아르헨티나 동포 환영꽃다발 받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9일 오후(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내 알베라르 아이콘 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현지 교민 자녀인 주권찬 군과 고연우 양으로부터 환영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18.11.30 연합뉴스
아르헨티나 동포 환영꽃다발 받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오후(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내 알베라르 아이콘 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현지 교민 자녀인 주권찬 군과 고연우 양으로부터 환영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18.11.30 연합뉴스
G20 정상회의 참석차 아르헨티나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9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내 알베라르 아이콘 호텔에서 열린 동포 간담회에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동포 간담회에 이어 30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G20 정상회의와 각국 정상과의 양자 회담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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