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금 같은 결승골… 16강 희망 살아난 토트넘

수정 2018-11-29 19:03
입력 2018-11-29 17:54
천금 같은 결승골… 16강 희망 살아난 토트넘 손흥민(왼쪽·토트넘)이 2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인터밀란과의 2018~19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B조 5차전에서 후반 35분 동료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결승골을 성공시키자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런던 로이터 연합뉴스
손흥민(왼쪽·토트넘)이 2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인터밀란과의 2018~19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B조 5차전에서 후반 35분 동료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결승골을 성공시키자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런던 로이터 연합뉴스
2018-11-3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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