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0년 묵은 신석기 시대 돌가면 이스라엘 고대유물관리당국(IAA) 소속의 고고학자가 28일(현지시간) 예루살렘 록펠러박물관에서 팔레스타인 자치령인 요르단강 서안 지구에서 발견된 신석기 시대의 메소포타미아 유물인 9000년 묵은 고대 돌가면을 공개하고 있다. IAA에 따르면 이 가면은 노란색 사암(沙巖·모래 암석)으로 제작됐으며 조상 숭배 의례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전 세계적으로 고대 가면은 15점만 존재할 정도로 희귀한 유물이다. 예루살렘 신화통신 연합뉴스
이스라엘 고대유물관리당국(IAA) 소속의 고고학자가 28일(현지시간) 예루살렘 록펠러박물관에서 팔레스타인 자치령인 요르단강 서안 지구에서 발견된 신석기 시대의 메소포타미아 유물인 9000년 묵은 고대 돌가면을 공개하고 있다. IAA에 따르면 이 가면은 노란색 사암(沙巖·모래 암석)으로 제작됐으며 조상 숭배 의례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전 세계적으로 고대 가면은 15점만 존재할 정도로 희귀한 유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