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법원장 차량 화염병 투척’ 70대 법원 출석
강경민 기자
수정 2018-11-29 16:15
입력 2018-11-2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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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대법원장 출근 승용차에 화염병을 던진 남 모씨가 29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며 자신의 외투에서 미리 준비한 종이를 꺼내고 있다.2018.11.29 연합뉴스
김명수 대법원장 출근 승용차에 화염병을 던진 농민 남 모(74) 씨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경찰서에서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나서던 중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8.11.29 연합뉴스
김명수 대법원장 출근 승용차에 화염병을 던진 남 모씨가 29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며 자신의 외투에서 미리 준비한 종이를 꺼내고 있다.2018.11.29 연합뉴스
김명수 대법원장 출근 승용차에 화염병을 던진 남 모씨가 29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고 있다.2018.11.29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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