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국 첫 24시간 ‘닥터헬기’ 배치…악수하는 이재명-이국종

신성은 기자
수정 2018-11-27 17:30
입력 2018-11-27 17:30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국종 경기남부권역 외상센터 센터장이 27일 오후 경기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열린 ‘경기도 중증외상환자 이송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후 악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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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지사(오른쪽)와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인 아주대학교 이국종 교수가 27일 도지사 집무실에서 열린 ‘경기도 중증외상환자 이송체계 구축’ 업무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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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청 집무실에서 열린 ‘경기도 중증외상환자 이송체계 구축 업무협약식’에서 이국종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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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청 집무실에서 열린 ‘경기도 중증외상환자 이송체계 구축 업무협약식’에서 이국종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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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국종 경기남부권역 외상센터 센터장이 27일 오후 경기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열린 ‘경기도 중증외상환자 이송체계 구축 업무협약식’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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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국종 경기남부권역 외상센터 센터장을 비롯함 참석자들이 27일 오후 경기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열린 ‘경기도 중증외상환자 이송체계 구축 업무협약식‘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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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지사와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인 아주대학교 이국종 교수는 27일 도지사 집무실에서 ‘경기도 중증외상환자 이송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도는 내년에 예산 51억원을 들여 24시간 상시운영이 가능한 닥터헬기를 도입해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에 배치한다.

내년 2월 초도비행에 나설 예정이며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헬기운영을 총괄 지휘하게 된다.
도는 야간비행에 필요한 운항지침 제정과 소방시스템과 연계한 헬기 이송체계 확립 등을 통해 조속한 시일 내 닥터헬기 운영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


닥터헬기 도입은 인천, 전남, 강원, 경북, 충남, 전북 등에 이어 7번째인데 야간 시간대를 포함해 24시간 운영이 가능한 닥터헬기는 경기도가 처음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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