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죄송합니다’… 문무일 검찰총장, 형제복지원 피해자에 사과

신성은 기자
수정 2018-11-27 16:31
입력 2018-11-27 16:30
문무일 검찰총장이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형제복지원 피해자들과 만나 당시 검찰이 수사를 축소하고 은폐했다는 의혹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2018. 11. 27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문무일 검찰총장이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형제복지원 피해자들과 만나 당시 검찰이 수사를 축소하고 은폐했다는 의혹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2018. 11. 27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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