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남성, 김명수 대법원장 출근 차에 화염병 투척(1보)

신진호 기자
수정 2018-11-27 10:01
입력 2018-11-27 10:01
독자 제공=연합뉴스
김명수 대법원장은 다치지 않았으며 불은 현장에서 바로 진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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