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6일 서울서 일왕 생일 리셉션

이경주 기자
수정 2018-11-27 02:37
입력 2018-11-26 23:08
AP 연합뉴스
일본은 아키히토 일왕의 생일(12월 23일)을 일종의 국경일(공휴일)로 기념하고 있다. 또 매년 12월 각 재외공관에서 주재국 인사를 초청해 축하 리셉션을 연다. 아키히토 일왕은 내년 4월 30일 퇴위할 계획이어서 일왕으로는 마지막 생일이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2018-11-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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