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중동·아프리카 [뉴스 in] 요르단 최대 난민 캠프를 가다 수정 2018-11-27 03:02 입력 2018-11-26 23:08 2011년 시리아 내전 발발 직후 난민들은 인접국 요르단으로 몰려들었다. 유엔난민기구(UNHCR) 추산 요르단 내 난민은 시리아·이라크·예멘 등에서 온 76만명에 이른다. 이렇게 많은 난민이 요르단인과 평화롭게 공존한다. 비결은 무엇일까. 예멘 난민을 받아들이느냐 마느냐를 두고 한국 사회가 한 차례 몸살을 앓은 가운데, 요르단 자타리·아즈락 캠프의 난민과 암만의 도시 난민을 만났다. 2018-11-27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솔비♥배우 이규한, 내년 결혼…양가 상견례 마쳤다 “9살에 처음 만나”…‘23세’ 래퍼 빅나티, 깜짝 결혼 발표 “무서웠다” 조윤희, 이동건과 이혼 심경 6년만에 털어놔 “보아 닮았다” 이수만 걸그룹 난리 났는데…“멤버 부모가 임금 체불” 논란에 결국 [이슈픽 임진모 “32세 아들이 먼저 떠났다”…유품 양말 신고 방송 많이 본 뉴스 1 남고생 2명이 여고생 1명 성폭행 혐의 송치… 학교 징계 없이 졸업 후 대학생 됐다 2 여교사들에 “제발 치마 입고 수업해줘”…바지 거부하는 교장, 北 무슨 일 3 유흥업소서 4차례 성폭행당해 임신중절까지… 지적장애 아내 도우미 일 시킨 남편 ‘감형’ 4 “귀여운 부캉이? 알고보면 끔찍한 이야기” 최재천 교수의 경고 5 “밤사이 93명 체포…15명은 미성년자” 충격, 인기 휴양지서 무슨 일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수 솔비♥배우 이규한, 내년 결혼…양가 상견례 마쳤다 “무서웠다” 조윤희, 이동건과 이혼 심경 6년만에 털어놔 김흥국 맞아? “콧수염 밀었다” 몰라보게 변한 모습 ‘충격’ “9살에 처음 만나”…‘23세’ 래퍼 빅나티, 깜짝 결혼 발표 (영상) 장례식 도중 “관 움직였다” 열어보니 15세 소녀 ‘벌떡’…父, 사망 자체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