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혜경궁김씨’로 지목 받아온 송이어링스…국회 기자회견서 ‘눈물’
강경민 기자
수정 2018-11-26 14:13
입력 2018-11-2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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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포털 다음 뉴스 페이지에서 1955건의 이재명·김혜경 부부 옹호성 댓글을 남겨 ‘혜경궁김씨’로 지목돼 의심을 받아온 아이디 ‘송이어링스’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에 참석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송이어링스’는 “저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평범한 60대 여성으로, 저와 김혜경씨를 향한 마녀사냥과 인격살인을 멈춰달라”고 밝혔다. 2018.11.26 뉴스1
인터넷 포털 다음 뉴스 페이지에서 1955건의 이재명·김혜경 부부 옹호성 댓글을 남겨 ‘혜경궁김씨’로 지목돼 의심을 받아온 아이디 ‘송이어링스’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에 참석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송이어링스’는 “저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평범한 60대 여성으로, 저와 김혜경씨를 향한 마녀사냥과 인격살인을 멈춰달라”고 밝혔다. 2018.11.26 뉴스1
인터넷 포털 다음 뉴스 페이지에서 1955건의 이재명·김혜경 부부 옹호성 댓글을 남겨 ‘혜경궁김씨’로 지목돼 의심을 받아온 아이디 ‘송이어링스’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에 참석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송이어링스’는 “저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평범한 60대 여성으로, 저와 김혜경씨를 향한 마녀사냥과 인격살인을 멈춰달라”고 밝혔다. 2018.11.26 뉴스1
인터넷 포털 다음 뉴스 페이지에서 1955건의 이재명?김혜경 부부 옹호성 댓글을 남겨 ‘혜경궁김씨’로 지목돼 의심을 받아온 ‘송이어링스’ 씨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에 참석해 눈물을 닦고 있다. 송 씨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저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평범한 60대 여성으로, 저와 김혜경 씨를 향한 마녀사냥과 인격살인을 멈춰달라”고 밝혔다. 2018.11.26 뉴스1
인터넷 포털 다음 뉴스 페이지에서 1955건의 이재명?김혜경 부부 옹호성 댓글을 남겨 ‘혜경궁김씨’로 지목돼 의심을 받아온 ‘송이어링스’ 씨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에 참석해 고개를 깊이 숙이고 있다. 송 씨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저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평범한 60대 여성으로, 저와 김혜경 씨를 향한 마녀사냥과 인격살인을 멈춰달라”고 밝혔다. 2018.11.26 뉴스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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