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총장, 내일 ‘형제복지원’ 사과… 국회 앞 농성장 찾아갈 듯

이민영 기자
수정 2018-11-26 00:30
입력 2018-11-25 22:44
문무일 총장 과거사 관련 두 번째 사과
문무일 검찰총장이 27일 형제복지원 피해자들을 직접 만나 사과한다. 과거사 사건과 관련 문 총장이 사과하는 것은 1987년 6월 항쟁의 도화선이 됐던 고 박종철 열사의 부친에게 지난 3월 사과한 이후 두 번째다.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18-11-2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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