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스 in] 여야 예산심사 ‘470조 전쟁’ 수정 2018-11-25 22:49 입력 2018-11-25 22:44 여야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 심사에 본격 착수했다. 총 470조 5000억원을 놓고 벌이는 ‘쩐의 전쟁’이다. 최대 쟁점은 일자리 예산과 남북협력기금이다. 여당·정부는 일자리를 늘리고 남북 협력에 대비하기 위한 ‘필수 예산’으로 규정한다. 반면 야당은 각각 고용 참사를 덮으려는 ‘꼼수 예산’, 사업 추진이 불투명하고 내역을 공개하지 않는 ‘퍼주기·깜깜이 예산’이라며 대폭 삭감을 벼른다. 2018-11-26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집 주변 채소 먹었다가 우울증에 기억상실…인간 최초 ‘이것’ 감염 사례 “가랑이 사이 샅샅이 뒤져” 유명 여배우, 충격적인 日입국 상황 박군, 故신격호 롯데회장 장학생이었다…숨겨졌던 과거 뭉클 “소녀시대 총출동한 변요한♥티파니 웨딩사진” 팬들 ‘깜짝’…알고 보니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많이 본 뉴스 1 쿠웨이트 “美 전투기 여러 대 추락…조종사, 낙하산 타고 탈출” 2 여객기에서 20대 여성이 승객 머리 폭행…상공에서 응급처치 3 “삼전 들어갔는데 전쟁이라니” 日 증시 급락 출발…떨고 있는 개미들 4 목욕탕 창문으로 ‘여탕’ 훔쳐보려다 딱 걸린 50대 남성…징역 3년 5 40대 한국인 남성, 태국 돌아다니며 불지르고 트럭 훔쳐 체포…“가족이 애타게 찾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