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 마주보기 [뉴스 in] 임대와 분양 가르는 ‘新주택계급’ 수정 2018-11-25 22:50 입력 2018-11-25 22:44 주거지 형태와 크기, 가격 등이 빈부 서열을 나누고 차별하는 이른바 ‘신(新)주택 계급사회’가 우리 사회를 갈래갈래 찢어놓고 있다. 서울시가 지난 2003년 임대 아파트 슬럼화 등을 막기 위해 도입한 ‘소셜 믹스’ 정책(한 단지에 임대와 분양주택을 섞는 것)이 오히려 갈등을 부추겼다는 지적도 나온다. 소득과 자산을 임대주택 입주 조건으로 제한했더니 낙인 효과가 발생했다는 이야기다. 신주택 계급사회의 민낯을 들여다봤다. 2018-11-26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인교진, 도박 중독 친구에 집 털렸다…“돈이랑 차까지 싹 훔쳐가” ‘42세’ 류이서 “난자 채취”… “♥전진 죽으면 두려워서” 임신 준비 이유 은퇴 후 잠적했는데…조진웅, 말레이시아서 ‘이런 모습’ 포착 “결혼보다 더 놀랐다”…티아라 출신 류화영 ♥남편 공개 암 투병 아내 버리고 31살 어린 ‘딸 친구’랑 재혼, 유명 축구 해설가 많이 본 뉴스 1 백지연 “콜레스테롤 수치 ‘껑충’ 충격…바로 ‘이것’ 끊었다” 2 트럼프 “석유, 호르무즈 가서 알아서들 구해라…미국도 당신들 안 돕는다” 3 “성욕 해소 수단” 10대 장애인 성폭행한 50대 보호직원… 부모와 합의했지만 4 “하루 8시간 자면서 의대 6곳 합격”…서울대 의대생이 밝힌 공부법 5 6살 아들 호텔방에 2주간 버려둔 25세 엄마…아이가 꺼낸 첫 마디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2세’ 류이서 “난자 채취했다”… “♥전진 죽으면 두려워서” 임신 준비 이유 고백 “암 투병 아내 버리고 31살 어린 ‘딸 친구’랑 재혼” 충격…유명 축구 해설가 논란 인교진, 도박 중독 친구에 집 털렸다…“돈이랑 차까지 싹 훔쳐가” “결혼보다 더 놀랐다”…티아라 출신 류화영 ♥남편 공개 백지연 “콜레스테롤 수치 ‘껑충’ 충격…바로 ‘이것’ 끊었다”